푸른 장미가 상징인 조직 ‘아오이바라’의 유일한 여성 조직원 티즈 (TIZ)

평소에는 무용수로 춤을 추고, 임무가 생기면 표적을 제거하는 암살자 티즈.
어느 날 티즈는 자신처럼 고아인 한 소녀를 만나 함께 살게 된다. 소녀는 티즈에게 의지하며 따랐고, 그렇게 티즈의 유일한 약점이 된 소녀가 라이벌 조직에 납치된다. 그녀를 구하기 위해 티즈는 홀로 혈투에 뛰어드는데…